
홍콩, 2026년 1월 13일 – 홍콩익스프레스(HK Express)가 글로벌 항공 안전 평가 기관인 에어라인레이팅스(AirlineRatings.com)로부터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저비용항공사(World’s Safest Low-Cost Airline)’ 1위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홍콩익스프레스는 2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으며, 철저한 안전 관리와 일관된 운영 기준을 통해 글로벌 저비용항공사 중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홍콩익스프레스는 12년 연속 7스타 안전 등급을 유지해 왔으며, 2025년에는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7스타 플러스(7-Star Plus) 안전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홍콩익스프레스의 안전 수준이 단기간의 성과가 아니라, 오랜 기간 체계적인 관리와 명확한 기준을 통해 유지돼 왔음을 의미한다.
홍콩익스프레스의 최고경영자(CEO) 자넷 마오(Jeanette Ma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안전은 홍콩익스프레스의 핵심 가치이자 모든 운영의 최우선 기준입니다.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저비용항공사’로 선정된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며, 그동안 우리가 일관되게 지켜온 안전 기준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비용항공사를 포함한 모든 상업 항공사는 동일한 국제 안전 및 규제 기준을 준수하고 있으며, 안전은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번 수상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과 세계적 수준의 안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3,500만 명 이상의 고객을 안전하게 수송해 온 모든 직원의 헌신이 반영된 성과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홍콩익스프레스는 아시아 전역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에어라인레이팅스닷컴(AirlineRatings.com) 최고경영자(CEO) 샤론 피터슨(Sharon Petersen)은 “홍콩익스프레스는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저비용항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이 적용되는 환경을 매우 잘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완벽에 가까운 기내 안전 평가와 최신 항공기 기종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홍콩익스프레스는 협력을 중시하는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투명성과 지속적인 개선을 실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관되게 높은 안전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홍콩익스프레스는 이러한 평가 기준 전반에서 일관되고 안정적인 안전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저비용항공사’로 선정되었다. 또한 평균 기령 8년 미만의 에어버스 항공기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운항과 편안한 탑승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