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익스프레스, 나만의 방식으로 떠나는 여행
‘Self-Love through Travel’ 캠페인 공개

self-love 1

 

홍콩, 2026년 2월 24일홍콩익스프레스는 오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Self-Love through Travel’를 선보이며, 한국·홍콩·중국에서 온 세 명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여행을 통해 자신의 리듬을 되찾고, 본인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빡빡한 일정 대신, 여행 중 휴식의 순간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여행이 나를 위한 시간이라는 본질적인 의미를 다시 떠올리게 한다. 홍콩익스프레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행을 나 자신과 천천히 대화 나누는 시간으로 그려낸다.

 

세 가지 이야기, 나를 위한 세 가지 여행 방식
겉보기엔 평범한 세 번의 여행이지만,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이라는 하나의 메시지를 전한다.

  • 효주, 롱보더 (한국)
    과도한 기대 속에서 방향을 잃었던 효주는 여행을 통해, 롱보드를 처음 시작했을 때의 즐거움을 되찾았다.
  • 벤슨, 독립 영화감독 (홍콩)
    상영 기회를 얻지 못한 채 방황하던 그는 작품을 들고 여행을 떠났고, 그 과정에서 창작의 초심과 새로운 세상을 다시 마주했다.
  • 비니, 댄서 (중국)
    꿈을 이룬 뒤 찾아온 공허함 속에서 떠난 짧은 여행은, 그녀에게 다시 춤의 즐거움과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선물했다.

 

나만의 리듬으로 돌아오는 여행
홍콩익스프레스의 최고경영자(CEO) 자넷 마오(Jeanette Mao)는, “홍콩익스프레스는 늘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잠시 여유를 주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은 단순히 어딘가에 도착하는 일이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나를 돌아보고 숨을 고르는 시간입니다.


이번 ‘Self-Love through Travel’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리듬에 맞춰 자유롭게 여행하길 바랍니다. 홍콩익스프레스는 유연한 항공편과 아시아 전역을 잇는 노선망을 바탕으로, 누구나 자신의 방식대로 떠날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하겠습니다.”

 

캠페인 영상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lf-Love Travel – 여정은 계속된다
홍콩익스프레스는 2026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와 여행 경험을 선보이며, 여행자들이 각자의 속도로 세상을 탐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신 소식과 캠페인, 한정 특가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lf love 2
self-love 3